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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故김용균씨 어머니 만납시다’
문재인 대통령 ‘故김용균씨 어머니 만납시다’
대변인 통해 유족 만나 위로의 뜻 전할 의사 있다 밝혀…위험의 외주화에 정부 진정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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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리걸치기문 2018-12-29 15:28:07
이제와서 만나고 싶다고? 여태껏 저울질 하다가 김용균건은 안되겠다 생각했구나 간사한새끼 .
맟는말이지 양다리걸치기의 간교함이 드러나네

모두가 2018-12-29 15:00:21
문재인이야 말로 진정성을 전했지 가엽게 죽은 근로자들을위한 법마저 정쟁의 도구로 악용해 조국수석 국감안하면 통과 못시킨다는 자유당 인간 쓰레기들 요구에 법 통과를 위해 승락해준 결단은 문재인 대통령의 진정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고 그의 인생이다

어이없네 2018-12-29 01:10:50
참거슬린다.. 옆집 멍멍이 부르듯 문재인 대통령, 그 흔한 님자 하나 붙이는 싸가지는 씻고 봐도 절대 없네..이번 법 통과도 청와대가 조국 팔아서 겨우 통과시킨거 아닌가...싸가지없이 굴지마라..너희마저 대통령을 우습게 보냐..

2320 2018-12-28 16:54:05
김용균씨 어머니 같은 분이 지금까지 무수히 많았지만... 역대정부 누구도 이 법을 통과시키지 못했다...
오직 문재인 대통령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거늘....
오늘도 언론은 좌와 우를 막론하고 뮨 대통령의 살신성인 노고에 대해서는 감사할 줄 모르고, 오로지 이용해 먹으려고만 한다...
국회 입법까지 대통령이 나서지 않으면 안되는 저런 세금 도둑들....

평화 2018-12-28 16:08:46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 아르바이트 모두 외주화를 하고 있다. 특히 요즘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 등이 오토바이 근무자를 계약 해지하거나 뽑지 않고, 배달대행을 쓴다. 오토바이는 사고가 자주나니까, 악천후 속에 사고는 배달대행의 탓으로 돌리려는 기업의 횡포다. 물론,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도 중요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취약계층, 젊은층과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이 외주화로 대거 몰리고 있는 점이다. 배달대행의 고용보험도 국회에 계류 중에 있다.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는 것도 진심으로 중요하지만, 정말 취약계층인 아르바이트로 삶을 사는 사람들의 노동행태도 살펴야 하지 않을까. 노동법은 국회에 많이 있다. 안전법을 더 통과시키기 위해서는 야 3당의 협조 없이는 절대 안 된다(국회선진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