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덕제 강제추행·이재포 가짜뉴스 사건의 전말
조덕제 강제추행·이재포 가짜뉴스 사건의 전말
영화촬영 중 ‘성적자기결정권 인정’ 판례 남기고 언론의 ‘허위사실유포 엄벌’ 판례 남긴 배우 반민정…법원에서 승리했지만 지금도 고통 받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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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2018-12-24 15:34:49
이 기사를 보니 공정하고 정의로운 언론의 존재가 왜 필요한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감독은 2018-12-24 14:24:41
감독한테는 왜 소송을 안거냐?
강간처럼 애드립으로 진행하라고 지시한건 감독이고...
그 지시를 내렸던 증거들도 다 나왔는데..왜 조연따위한테만 소송을 걸었을까?
그렇게 억울하고 피해받은게 사실이라면 감독한테도 소송을 걸었어야하는거 아닌가?
더욱이 사태가 이렇게 커졌는데도 감독은 뒤에 숨어서 반민정 말만 거들뿐...
그리고....반기문 조카라고 사칭하던건 왜 수면밑으로 사라졌을까....

팩트가궁금합니다 2018-12-24 13:04:11
정말 팩트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반민정씨의 반기문 전총장관련 집안사칭을 직접한건지 아님 이것도 언론의 장난인건지 궁금하네요. 만약에 진짜 사칭을 한거라면 재판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을거 같은데요? 그리고 식당소송관련 정말 상식적인 수준의 치료비와 사과를 받고 끝낸건지 아님 언론대로 과한 치료비를 받으신건지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기사내용에도 나왔듯 성폭행이었다면 감독의 지시가 누가봐도 최초의 시작점이었다 보이는데 왜 조덕제씨에게만 소송이 걸린건지 그리고 댓글에도 언급된 진술의 번복 유무도 궁금하네요.

아마운틴 2018-12-24 09:44:09
패미들에 억지주장에 한 연기자에 인권이 무너지는 모습...기자님 객관적인 기사를 쓰세요.

과객 2018-12-23 21:37:15
조덕제의 강제추행이 사실이라고 하자. 그런데 반민정의 소위 '기망의 습벽'에 대해 미디어오늘은 전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반기문조카 사칭한 건 사실인데 왜 이건 외면하나?
2015년12월 법정탄원서에서는 "아버지는 이 사건이 구설에 오를까봐 내가 반기문 사무총장 조키라는 사실을 거론하지 말라고 하셨다"라며 "하지만 숨지 않겠다. 반씨가문 명예를 걸고 간청드린다"고 했고 2017년7월에도 자신이 고소한 다른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반기문 조카라고 주장했는데 증인선서후 반기문 조카가 맞냐는 변호인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나 반기문측은 이를 전부 부인했다
http://entertain.naver.com%2fread?oid=468&aid=0000316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