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덕제 강제추행·이재포 가짜뉴스 사건의 전말
조덕제 강제추행·이재포 가짜뉴스 사건의 전말
영화촬영 중 ‘성적자기결정권 인정’ 판례 남기고 언론의 ‘허위사실유포 엄벌’ 판례 남긴 배우 반민정…법원에서 승리했지만 지금도 고통 받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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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힌다 2018-12-22 11:10:07
누가 불쌍한 반민정에게 컷이란 말 좀 가르쳐 줘라.
그 단어를 몰라서 감독 스탭들 다 있는 자리에서 성추행 당했데.
그리고 반기문 총장이 직접 부인했으니 어디가서 반기문 집안이라고 사칭은 하지 말고.

그만하자 2018-12-22 14:40:29
아무 관련도 없는 이재포 사건이랑 조덕제 사건 엮고, 역시 전혀 관련 없는 친구 이야기까지 끌어들여서 언론플레이하는 거 보니 안타깝네요. 덕제형 힘내세요!

감독은 2018-12-22 22:39:42
조덕제는 감독의 지시에 충실하게 따랐을뿐이다. 강간 상황을 애드립으로 해달라고 요구한건 감독이고, 그걸 여배우에게 허락을 구했어야 하는 사람은 조덕제가 아니고 감독이다. 여기서 가해자는 감독이다. 조덕제는 무죄다.

닉시몬 2018-12-22 15:25:26
미디어오늘 좋아하지만,.이 기사에서만큼은 동의를 못하겠다.
누가 권력이며 누가 힘으로 누르려 했는가를 보았을때,재판이 충분히 공정치 않았다는 추정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나가다가 2018-12-22 19:14:06
이나라 재판부의 판결을 수긍하기 어렵다.
반씨의 집안 사람이 영향을 미치지 앟았다면 소위 기자라는 사람이 이런 정도로 1년 6개월 실형을
맞을 수 있을까?
그럼 조중동기자들은 다 무기 맞았어야지...
세상에 강간연기를 하는데 팬티는 어쩌고 브레지어 어쩌고 바지는 어쩌고 그런 지시를 하는 경우가
있나? 장난을 처도 분수것 해야지. 포괄적인 지시에서 상식적으로 과했다 해서 배우가 무릅꿇고 사과
했다. 그 정도면 접고 가는 것이 영화바닥에서 상식 아닐까...
지금까지 수 많은 배드신 등에서 그렇게 구체적으로 지시하는 경우, 구체적이지 않은 지시에서 과했을
경우 진심으로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법정 분쟁으로 간 경우가 있던가?
우습다. 정말. 이 기사 또한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