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의 슬픔, 문재인의 사과
김미숙의 슬픔, 문재인의 사과
[손석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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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일보 2018-12-18 16:55:48
나는 이제는 정말 문재인을 저주하고 싶다.

한심한 2018-12-18 16:37:57
오늘 수능을 마친 고3 남학생 3명이 펜션에서 사망하고 여러명이 중태에 빠졌다. 그것도 대통령이 사과해야 될까? 모든 사건, 사고에 대통령이 책임을 지고 사과하라고 하면 대한민국이 나아질까? 오히려 정치적 공방에 묻혀 개선은 되지 않고 흐지부지되지 않을까? 대한민국이 좀 나아지도록 쓸데없이 논란을 벌이지 맙시다.

지나가던 곰 2018-12-18 15:20:59
자한당이 싸구려 노동판을 말로 했을지 모르나, 문재인은 실제 싸구려 노동판으로 만들었다.
문재인이 얼굴엔 세월호 가면을 쓰고, 뒤로는 구로역 주검을 쓰레기통에 버렸기에, 김용균씨가 이렇게 컨베이어벨트에서 쓰러진 거고.
독재와 야합한 것들의 사생아들은 선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거지.
촛불은 항상 독재를 향해야 한다는 것, 또 촛불을 들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느낀다.

평화 2018-12-18 14:53:34
정치라는 것이 모든 사람을 위한 연민과 정의의 직물을 짜는 것이라는 점을 잊어버릴 때, 우리 가운데 가장 취약한 이들이 맨 먼저 고통을 받는다. -파커 J. 파머- // 과연 이게 대통령 하나의 문제인가. 나는 그대에게 묻고 싶다. 그대나 민주노총 위원장이 대통령이 되면 위험의 외주화를 다 바꿀 수 있을지? 공산주의처럼 대통령 말 한마디에 다 바꾸는 게 민주주의인가. 그대가 원하는 것은 의원내각제인가? 도박, 비트코인, 올인. 모 아니면 도라는 식의 논리는 굉장히 위험하다. 사람들을 정치에 관심 있게 만드는 게, 제2/제3의 김용균을 막는 길이다. 이 또한 그대의 역할이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