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전 北공사 인터뷰 2시간에 100만원
태영호 전 北공사 인터뷰 2시간에 100만원
[단독] 국내 언론에 최대 2시간에 100만원 요구… 외신 기자들도 “저널리즘 윤리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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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2018-12-19 12:05:54
두시간에 100만원 받는다고 시비하지 마라. 학력 경력등에서 한참 떨어진 제동이도 그보단 더받는다. 전직 미 대통령들 30분이면 1억이상 받는다. 3류 국가의 외교관 출신이지만 그래도 그정도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요 공급 원칙에서 결정된 것이니 아까우면 인터뷰안하면 된다.

내일 2018-12-16 13:18:42
인터뷰 댓가로 100만원 요구하는 것은 아무 문제없다. 남한에서는 태영호씨를 테러하겠다는 좌파단체가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활개치고 있다. 테러당할 위험을 감당하면서 인터뷰를 하는 댓가로 100만원을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지 않다.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태영호씨와 인터뷰 안 하면 된다. 대체 뭐가 문제인가?

오히려 좌파의 이중잣대를 문제삼아야할 일이다. 양심있는 좌파라면 태영호씨에 대한 테러위협을 묵과해서는 안 된다. 소수자에 대한 인권탄압이다. 미디어오늘은 지구반대편에서 온 예멘사람의 인권에는 관심을 쏟으면서 왜 탈북자에 대한 인권 탄압에는 아무 말을 하지 않는가

구마적 2018-12-13 10:43:20
얼마나 궁하면 인터뷰 댓가로 회당 100만원을 요구했을까? 태영호 이사람 요새 인터뷰 보면 대한민국 통일을 어깃장 놓으려고 작정을 한 사람 같던데 차라리 자한당에 입당을 하고 그들의 입맛에 맞는 소리 몇번씩 해주면 그것보다 더 돈벌이가 나을텐데 안타깝네요.

aslith 2018-12-12 23:17:08
이 사람과 인터뷰를 안하면 되지 않나? 그 돈 주고서라도 인터뷰를 하겠다는 사람들이 줄을 섰으니 이 돈을 부르는 것이겠지.

똥같은놈들 2018-12-12 23:02:58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새는 줄 모른다더니 사회주의자가 자본주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자 돈독이 올랐나?
북조선에 한류가 유행하고 한국 가전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정보쯤이야 여러 탈북자들을 통하여 태영호씨 망명해 오기 훨씬전부터 알고 있던 얘기 아니던가?
그것도 정보랍시고 기자들 앞에서 얘기하는걸 보고 웃음만 나오더라.
권력의 핵심부도 아니고 해외로 돌며 외교공사나 하던 사람이 뭐 그리 대단한 정보가 있어 보이지도 않는다.
적어도 강명도교수쯤 되면 몰라도...그런데 강명도 교수는 셀프 몸값 정하는 것 못봤다.
탈북자라도 탈북자 나름이지...좌우에 편향되지 않고 중립을 지키는 강교수가 그래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