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양진호 공익제보자 실명 보도했다가 삭제
일요신문, 양진호 공익제보자 실명 보도했다가 삭제
일요신문 기자 “익명 보도 고지 못 받았다”… 공익제보자 A씨 “변호사와 상의해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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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12-06 14:10:22
이건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 공익제보자 실명을 보도했다면, 일요신문 전 관계자가 다 아는 것 아닌가. 이건 고의성이 있어 보이며, 해당 신문은 이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이렇게 실명이 공개된다면, 누가 공익제보를 하겠는가.

독수리발톱 2018-12-06 14:41:59
고지받지 않아 실명보도했다? 이런 무책임한 싸구려 기자정신을 봤나. 양진호의 뒤끝과 보복성 조치에 대한 타언론사 기사도 보지 못했나? 제보자를 위험에 그대로 노출시켰으니 핑계댈 것도 없다. 일요신문 수준이 이정도밖에 안되었나 실망이다.

지나가다 2018-12-07 01:55:10
일요신문??
뭐 이런 개뼉다귀 같은 신문이 있나..
인터뷰도 언론사 봐가면서 하시기를...
공익제보자법도 허술하다.. 고작 5천만원 이라니..
인생이 걸린일인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