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과 동석 정황 드러난 전직 장관
장자연과 동석 정황 드러난 전직 장관
[아침신문 솎아보기] 수사 무마 의혹 풀 수 있을지 관심
양승태, 강제징용 가해자 대리인 김앤장 3번 이상 만나
주52시간 계도기간 종료 코앞 탄력근로제 목매는 동아일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의없는 국가 2018-12-05 10:24:32
ㅋㅋㅋ 드디어 친일개언론의 고장자연양의 죽음에
사건의 실체가 드러난것이다..
대검차장놈이 같이 동석을 하고 재미를 보고 양주를
쳐마셨으니 검찰에서 수사가 제대로 할수가 없는 이유였지.
그쟈.우리가 남이가.윤석열 중앙지검장님 힘없는 한여자 연예인을
자살하게 만든 더럽고 악랄한 인간들에게 꼭 중형으로 처벌될수
있도록 수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허심 2018-12-04 12:29:30
이 못된 방가놈들...

qODEJDL 2018-12-04 11:02:02
장자연이를 한번이라도 건드린놈은 좃을 짤라버려라,

한겨레 2018-12-04 09:18:50
그렇게 힘센 사람이 연루 되었는데 진상조사가 제대로 되었겠나요?
죽은 장자연씨만 불쌍하지....
이제라도 진상이 제대로 밝혀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