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아무도 황상기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
2007년 아무도 황상기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
[인터뷰] ‘삼성반도체 백혈병’ 침묵 속 ‘송곳’ 된 황상기씨 “이재용 선처 안돼”… 반올림, 제6회 리영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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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 2018-11-29 20:27:44
바람 쏘이고 싶다는 따님을 뒷좌석에 태우고 가다 보니 운명했다는 기사를 보고 한참 울었습니다.
얼마나 가슴 아팟습니까. 따님은 하늘나라에 있을 겁니다.
매출 수조원에 기십억 연봉의 삼성.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만든 이 괴물이 없어지는 그 날까지
두눈 부릅뜨고 지켜 보겠습니다.

평화 2018-11-29 17:57:36
아버지의 힘, 포기하지 않는 힘이, 결국 모든 사태를 푸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