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폭행 여성피해자 배려 없었던 한겨레 서평 삭제
폭행 여성피해자 배려 없었던 한겨레 서평 삭제
기사 끝에 심상대 작가의 폭행전력 미화부분 논란… 사과한 한겨레 “책 선정 신중하지 못했다”
담당 기자와 부장 “책 선정과 기사 모두 문제라 판단 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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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한겨레 2018-11-15 11:10:40
한겨레 데스크의 페미니스트적 시각과 오지랖이 반영된 결과인 듯.
어디까지나 내 생각.

웃김 2018-11-15 10:20:25
우리나라에 언론자유가 있나? 여성단체를 비판할수있나 대통령을 비판할수있나?

바람 2018-11-14 20:22:10
옳은 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