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장자연 강제추행 부인 유력인사들, 어떻게 진술 짜 맞췄나
장자연 강제추행 부인 유력인사들, 어떻게 진술 짜 맞췄나
검찰 “조선일보 전직 기자 비롯 참석자들 거짓 진술 명확… 변호인 “검찰, 목격자 조사도 않고 기소”



이 기사는 논쟁 중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진보수 2018-11-07 13:07:45
장자연 사건 양진호 사건 중심에 분당 경찰서장이 있다. 구속해야 나라의 정의가 산다.

진보수 2018-11-07 13:05:32
분당 경찰서장을 구속해야 한다.

평화 2018-11-07 11:17:14
이런 말 별로 하고 싶지 않지만, 끼리끼리 논다. 즉, 소속사 사장이 불렀다는 것은 전 조선일보기자도 같은 과로 분류하지 않았을까.

121 2018-11-07 10:22:06
비열한 인간들 가족들 보기에 창피하지 않냐? 자기 자식들에겐 항상 정직하고 정의롭게 살아라, 라고 이야기 하겠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