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되지 않은 역사는 반복된다”
“청산되지 않은 역사는 반복된다”
[기획세미나] 80년 언론인 해직과 이명박근혜 언론인 해직은 닮은꼴, 양극화 낳은 신자유주의에 맞서야 80해직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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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없는국가 2018-09-10 11:46:53
대한민국은 부정부패 공화국이고 비리가 일상화된
나라다..국가기관과 공기업 경찰.검찰.법원.시청과 구청.특허청과 국세청.관세청.감사원.공정거래.
언론사.방송사.등등의 권력기관이면 으레껏 등장하는 급행료..ㅋㅋㅋ
돈과 권력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뒷거래가 상습적으로 일어나는 대한민국 사회.
친일매국노와 친일개언론의 역사를 청산하지 못한 정치 쓰레기들과 그부역자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흐리멍텅 국민성이 만들어낸 역사의 교훈.
국민들이 아무리 촛불을 들고 외쳐도 달라지지않는 나라..변하지않는 나라.바꿔진것이 없는 나라.
대한민국의 현실..문재인 정권역시 시간이 흐르면 똑같이 굴러갈것이다..
적폐청산을 강력히 외쳐도 촛불국민이 아무리 소리쳐도 2년.3년이 지나면 힘이빠진
정권에 누가...

김강쏘 2018-09-09 19:04:29
오랫만에 가슴이 뻥 뚫리는 기사다운 기사다. 우리의 근대사를 비롯 현대사의 참혹한 시작은 친일분자들을 청산하지 못하였기에 생긴 암울한 역사다. 지금도 친일분자들이 세상을 지배하려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감지된다. 이완용이가 당시 어케 승승장구했던가 그리고 그와 그들과 어울리며 살았든 그들의 후예들은 아직도 떵떵거리고 잘 살고 있다. 청산되지 않은 역사는 그냥 반복만 되는 것만이 아니고 출세에 눈이 멀어 불의와 부정 그리고 비리의 앞잡이로 살면서 정의가 불의에 굴복하도록 왜곡하고 있고 그것이 진실인양 후세에 잘못된 역사가 실록으로 전해질까 두렵기때문이다.

강물처럼 2018-09-09 03:15:37
위에서 요구하는 돈을 안줘서 진급을 못해 군에서 퇴직한 사람도 강제 해직자에
들어가지 않는가 싶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마찮가지다. 능력도 문제가 아니고 오로지 돈이다.

김영삼이 군의 실태을 적나라 하게 까발린 적이 있긴 있긴 하다.

그 때도 만만한 해(해병대 포함)공군만 조지다 끝났지....
육군은 손도 못댔다...

이제 군 전체를 손봐야 할 때가 아닐까?

우리가 학교 다닐 때, 조선 말의 세상은 부정과 부패가 극에 달했었다고
배웠지만 지금이라고 달라진 게 있는가?

썩을 대로 썩기는 조선말이나 지금이나 매 한가지다....

돈을 안갔다 바치는 사람을 부르는 "융통성 없는 놈"이란
말은 지금도 지금도 마찮가지다~

comehong 2018-09-08 22:15:24
그러나 확실히 조져서 좌파청산을 했어야 했는데...

국민 2018-09-08 18:26:17
이정호 씨~ 미오종사자들이 박근혜-이명박 죽이고 싶도록 미워하는 건 아는데 그래도 이건.. 과거 극우세력이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을 홍어-깽깽이-다리병신-놈현.. 으로 폄훼한 것과 뭐가 다르지?? 어느 방송-신문이 '이명박근혜' 라고 쓰니?? 미오에 댓글 다는 자들이 대부분 문재인정권과 여당지지자이니 이렇게 글 띄우면 클릭 수 많겠구나~ 싶니?? 글도 한쪽 진영에 치우쳤고!!!! 많지도 않은 독자들 줄어 든다~~ 껄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