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부수공사’ 책임자 앞으로도 MB맨?
‘조중동 부수공사’ 책임자 앞으로도 MB맨?
이성준 ABC협회장, 비상근 회장직으로 돌리자 급여 받겠다며 정관개정 논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청산하자 2018-09-05 17:29:19
현 정권에서는 너무 언론측 대응에 무심하군요.
퇴출 되어야 할 적폐세력들이 곳곳에서 건재한데....
이런 독버섯을 살려두고 어떻게 적폐청산을 하려는지 알 수가 없군요.

불편부당 2018-09-05 14:53:29
구독부수 부풀리기로 신문시장을 교란하고 여론을 호도하는 데 앞장서 온 이성준씨는 ABC 회장 자격이 없는 자이다.
ABC 부수공사 결과를 믿는 광고주와 국민은 더이상 없다. 이 기회에 신뢰할 수 있는 신문부수공사 기관을 설립해야 한다.
신문구독 부수를 부풀려 광고료를 받고 있는 신문사들에 대해 관계부처인 문체부는 당장 조사에 나서야 한다.
조중동의 부수놀음에 침묵하며 동조하고 있는 한겨레, 경향은 정신차려라!

바람 2018-09-05 16:36:06
문체부는 감시 잘하자.

다큐 2018-09-05 14:49:06
회장 취임 이후 수년 간 부수공사에서 유료부수가 거의 줄지
않고 있어서 신문사 판매국장들이 (이 회장을) 좋아하고 있다

...

부수 버블 터지면 골때리기는 할 것 같은데
(실사하면 1/3 정도는 날아갈 듯 ㅋㅋ)
광고와 연결되기 때문에 구라부수 유지하는 건 오랜 관행이지.

https://www.youtube.com/watch?v=VTmJJ0lUyQc
[Bubble Bobble Arcade In-Game Music]

붉은구름 2018-09-06 08:40:02
2017년 종이신문구독룔 9.9% - 2023년 5% 미만....신문사에서 신문판매는 더이상 수익사업이 아니다. 독자를 위한 복지사업이자 자선사업이다. 구독을 희망하는 마지막 독자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다해야한다. 5% 구독률에 ABC를 적용하는게 필요하다는 발상이 놀라운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