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넘겨 4차혁명? 박근혜 때와 뭐가 다른가
개인정보 넘겨 4차혁명? 박근혜 때와 뭐가 다른가
[해설] 개인정보 규제혁신방안 발표… 가명정보 오용 위험 해소 못해, 내용 없는 면피용 ‘개인정보보호위 독립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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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돌 2018-09-01 13:55:21
하는 게 구호만 있고 디테일이 없는 전형적인 운동권 투쟁에만
인생을 보낸,현실감각 사회 실상을 모르는 헛구호만 난무 하는
게 또 지난 노무현 정권 시절 허송세월 보는 듯.

정작 행자부는 아직도 주민번호 개인 이동통신 개인 식별번호 암호화
같은 개인정보 지킬 행정개혁도 않고 4차산업 빅데이타 타령이라니~ㅉ

과거 IT기술이 모든 걸 해결 할 것처럼 했지만 결국 코스닥 거품만 키웠다.
지금 일부 기술에 불과한 4차산업 인공지령 타령 하는 게 딱 그꼴이다.
언제나 기본 굴뚝산업 기반산업 고용유지 산업 경쟁력을 지키고 미래
기술 타령을 해야지!!

한국이 과연 독일 일본처럼 3차산업은 경쟁력 있나?
그 꼴에 뭔 4차산업?
경쟁력 없는 대학교육은?
허약한 중소기업 경쟁력은?

뭔...

개소리 2018-09-01 05:09:50
애초에 개인정보 보호법이란게 만들어졌는데.
그걸 개인정보가 침해될 위험성을 감안하고 안전장치를 하고
상업용 공개를 한다는게 이상한 말이지 않나.
자본의 편의를 위해서 사용자의 데이터를 이용한다는 뻔하고 뻔한 이야긴데.
더 쉽게 효율적으로 돈을 벌게 하는 목적이외에 머가 있다고.
누구를 위해 그렇게 한다는거지?
지금은 판도라 상자 하나씩만 연다지만 나중엔 개판될꺼야.
시작이 어렵지 공식적으로 길 내놓으면 껍데기까지 벗겨갈꺼야.

뭐지이건 2018-08-31 22:29:33
대통령이 대놓고
정보화 시대에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다만 보호와 활용의 조화를 위해 개인정보의 개념을 정확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과 관련한 정보를 개인정보, 가명정보, 익명정보로 구분하여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하고, 가명정보는 개인정보화할 수 없도록 확실한 안전장치 후 활용할 수 있게 하며, 개인정보화 할 수 없는 익명정보는 규제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이든 정부는 데이터의 활용도는 높이되, 개인정보는 안전장치를 강화하여 훨씬 더 두텁게 보호할 것입니다. 데이터를 가장 잘 다루면서, 동시에 데이터를 가장 안전하게 다루는 나라가 되고자 합니다.
라고 밝혔는데 무작정 '개인정보 넘긴다'라면서 '박근혜와 다른게 없다'는거는 비판을 위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