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KBS·MBC 시청자는 어디로 갔을까
그 많던 KBS·MBC 시청자는 어디로 갔을까
2000년~2018년 프라임시간대 9개 채널 시청률 분석 결과
JTBC·tvN 성장 속 KBS1은 1/2, MBC는 1/3 시청률 급감
SBS는 20~49 시청률 강세, 채널A·TV조선은 총체적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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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렇다 2018-08-28 06:49:17
옛날에는 TV프로에 광고를 끼워놓은거라면,
지금은 광고에 TV프로를 끼워놓은거 같다.
그래서 되도록 현장방송 아니면 TV를 안보게 된다.
그냥 볼거만 볼 수 있는, 광고쯤이야 스킵해버릴 수 있는, 유튜브나 저장 분류된 온라인 영상을 본다.

달타냥 2018-08-25 16:12:16
문화방송의 사장은 바뀌었지만 채널을 돌려보면 드라마와 연예 관련 프로만 계속 나올 뿐 새로운 개혁프로가 없습니다. 상업방송으로 전락하고 현재에 안주하며 시청률이 높은 오락 프로 위주의 관행을 고수하겠다는 듯이 보입니다. 시청률에만 집착하지 않고 수준 높은 교양 프로를 신설하는 등 공영방송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mysterious 2018-08-23 19:21:21
kbs는 유료채널 시청을 안하는 가정, 시골 등에서 습관적으로 충성하는 층이 많아서 시청률을 걱정할 건 없을 것 같고, mbc는 메인뉴스가 너무 심각해서 심지어 엠조선이란 소리까지 듣는데도 한참은 더 떨어지는 앵커들로 바꾼 이유와 대책유무도 모르겠고, jtbc 평일뉴스는 나도 보지만 손석희가 없어지는 순간 중앙일보가 될 거란 각오는 해야 할 것 같고, tvn은 스타작가와 스타배우 몸값 올리기 시장교란을 안다면 무조건 찬양하는 건 위험하다는 걸 아는 사람들이 많아지길...그리고 미디어오늘과 sbs의 관계가 무엇이길래 매번 주기적으로 자주 sbs 띄우기를 하는지?

curious 2018-08-23 19:14:28
미디어오늘은 오늘도 sbs 치켜세우기 비슷한 걸 또 하나 내놓았네. 젊은층을 sbs가 잡고 있다길래 기사본문 설명을 읽어보아도 이유가 논리적이지 않네. 주중 미니시리즈 드라마는 계속 시청률 순위가 바뀌니 이유가 될 수 없고, 미운우리새끼 시청률이 높아도 시청층이 젊은 층만으로 구성되었단 통계도 모르거니와 그 예능 하나로 20-49층을 잡고 있다는 인과관계도 넌센스같은 소리.

뭐시라 2018-08-23 16:53:43
권불십년이라했고 새옹지마라 했느니
남들 신경쓰지 말고 자신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사시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