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1세대 페미니스트 언론인이 말하는 워마드 논란
한국1세대 페미니스트 언론인이 말하는 워마드 논란
‘안티 미스코리아 페스티벌’ 합숙훈련 갔다가 친구들 도움으로 입원
워마드는 우연이 아니다. 우리는 새로운 페미니스트의 출현을 본다
왜 분노하는지 진지하게 들여다봐야 한다. 언론의 훈계도 바뀌어야
90년대 제노사이드할만한 가공할 여아낙태에 사회적 벌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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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개페미 2018-08-19 10:47:24
무고한 삶들 한테 폭탄 터트리는 테러리스트를 멀쩡한 사람들이 진지하게 들여다 봐 주어야 하나?
언론이 해야 할 일은 날조와 궤변까지 동원 해 가며 폭력 집단 미화 해 주는게 아니라 글러 먹은걸 글러 먹었다고 비판하는 것이다.
저래서 남성혐오 페미니즘은 가망 없는 정신질환이라는 거다.

세반자 2018-08-19 11:06:08
일베나 테러리스트도 좀 자세히 진지하게 들여다 보지 그러냐? 나찌주의자들도 나름 이유가 있는거 아닌가? 게네들이랑 너네는 다른게 하나도 없어... 조폭 미러링 해서 조폭 따라 하면 미니멈 양아치인거지 다른게 될 수 있는 줄 아냐? 쓰레기는 쓰레기일 뿐이지...

ㅇㅇ 2018-08-20 03:24:53
언론이 워마드를 악마화하고 있다고???
미러링이고 뭐고 그들이 하는 행동은 전혀 문제가 없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만들어서 그렇게 보인다는 말??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처럼 보이게 하고 싶은 듯..

하지만 범죄는 범죄일뿐..
그걸 이유가 있다고 품어주길 바란다면..
모든 범죄도 다 이유를 들어 품을 수 있다..

5555 2018-08-21 15:25:42
공감합니다. 응원합니다.

우리의소원 2018-08-19 12:31:19
한반도에는 남북통일이 되지않기를 바라는 정치세력이 있다.
남북의 갈등은 곧 자신들 정치력의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상대가 우리를 침략해 온다는 선동.
금방이라도 전쟁이 터질것 같은 긴장감을 조성하며 전쟁에 대처할 이는 자신들뿐이라며 지지를 요구한다.

상대를 침략자로 몰고 통일을 위해 상대를 쏴죽여야 된다며 전쟁을 벌이자는 소리에 침략자로 몰린이와 반전주의자들이 동의할리 없다.
끊임없는 대치만 이뤄질뿐.

그들(페미니스트)은 남북(남녀)대화와 평화통일(화합)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