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이근안에 고문 당한 '27살' 기자의 해직 40년 세월
80년 이근안에 고문 당한 '27살' 기자의 해직 40년 세월
1980년 수배된 김태홍 기자협회장 숨긴 합동통신 3년차 유숙열 기자
남영동 “얼굴에 수건 덮고 물이 쏟아졌다. 다음엔 무슨 일을 당할지”
‘내게 팬티와 생리대를 사준 남자 이근안’… 나와 보니 해직돼 있더라
80년 해직기자 명예회복은 광주만의 저항에서 벗어나 전국 확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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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난희 2018-08-20 15:18:47
존경합니다. 이부영 씨 (동아일보)도 민주화공헌자로 대접 해 주고 있나요? 그 분 고생 많이 한 걸로 아는데.....

남산 유기견견 2018-08-20 14:50:56
남영동의 그 뚱뚱한 새끼가 아직도 살아 있냐? 우리 유기견들이 잡아서 찢어 죽일 기라...

친일적페 단죄!! 2018-08-19 23:04:32
전두환 , 개세끼 !!!!! 와 , 찢어죽일 , 김기춘 !!!!!!!!!!!!!! 쌍늠의 세키와 , 부역자 년"놈들, 요 개쌍놈의 쪽바리 구멍서 나온 년"놈들, 모두 샅샅이 찿아서, 광화문 광장 앞에서, 돌로 쳐 죽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