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표현 삭제법안’, 정작 혐오의 기준이 없다
‘혐오표현 삭제법안’, 정작 혐오의 기준이 없다
오픈넷, 일명 ‘혐오표현 모니터링 의무화 법안’ 발의에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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