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마피아를 위한 ‘소설’이 도를 넘었다
원전마피아를 위한 ‘소설’이 도를 넘었다
[기자수첩] 英이코노미스트 기사에 등장하는 단 한 줄로 “한전 경쟁력 상실” 창작한 문화일보·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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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공학과 2018-08-13 16:08:00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졸업생이고 현재 관련 부품업체에 일하고 있는데요. 약간 과장은 있을지 몰라도 문화 동아 얘기 맞아요.
글로벌 전문가 그룹 만나보면 신뢰 잃는건 맞는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뭐... 그래도 노루와 호랑이가 뛰노는 이상국 만드셔야죠???. 근데 인품이고 청렴이고 리더할려면 뭘좀 알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마디 2018-08-12 14:34:47
원전찬성하면 원전마피아~
태양광찬성하면 태양광마피아~~~
원자력발전소가 원자폭탄처럼 펑! 하고 터지는줄알고~ 지금까지 기업 경쟁력이 어디서 나왔을까나.
원전 줄어드는 만큼 화석연료 대체하면 이산화탄소 미세먼지는 ----> 죽는다고 난리겠지
지금까지 국내 태양광 설치후 발전량이 겨우 원자력 2기 분량----> 그것도 하루 4시간 정도만 대체(낮 11 ~ 15 시간대가 풀)
그 이후 시간대에 발전량 의미 없음. 그러니 15~17시 사이에 피크가 걸리지~
똘대가리들 암것도 모르는 것들이 그냥 확! 밟아 벌리삐까!

문재앙 2018-08-12 12:36:27
탈원전 탈석탄 한다며, 결국 제제감수하고 북한산 석탄때려고 국민을 속인 문재앙과, 환경단체는 단체로 주둥이 봉인했냐?
북한 석탄 관련 은행 돈 걱정해야 될거야. 문재앙과 주사파놈들이야 이미 뺏겠지만, 불쌍한 개미들..
트럼프와 UN이 지금 문재앙 제제에 대한 세컨더리보이콧 은행과 함께 조질려고 타이밍재고 있어...
미국이란 나라가 전세계에 똑똑한 사람들이 다 모인 곳이야..한국처럼 유언비어 감성팔이로 결정하지도 않을 뿐더러 단순히 눈앞의 이익만 보고 일하지 않아.

라돈무스 2018-08-12 07:47:43
원자력이 안전하다는 당신에게 라돈침대와 라돈배게를 추천드립니다.

0000 2018-08-12 01:50:53
탈원전론자들은 다분히 원자력 관련 기술적 무지에 바탕을 둔 경우가 많다. 언론을 통해서 과장된 위험을 그대로 받아 들여서, 마치 남은 모르는데 나는 그 위험성을 알고 있다는 식의 사고에 갇혀있다. 그래서 탈원전을 주장하는 자신에 대해 지적 우월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런 생각이야 말로 언론에 세뇌당한거다. 방사능이 뭔지, 우리 생활에 얼마나 흔하는 것인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