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의 뉴스 기준, 시청자로부터 멀어져 있었다”
“기자들의 뉴스 기준, 시청자로부터 멀어져 있었다”
MBC ‘마이 리틀 뉴스데스크’, 시청자가 고른 뉴스 전하며 눈길
김경호·임경아 기자 “시청자와 실시간 소통하며 ‘뉴스해설’ 풍부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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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 2018-07-18 20:06:22
타사 뉴스와 논조의 차별화가 우선인데 종편 왜곡기사 인용하고
JTBC나 SBS와 내용이 비슷하다면 굳이 MBC를 볼 필요가 없잖아
좀더 선명성을 띄라고 제발.. 적폐 야당놈들 말같지도 않은 막말에는
이명박근혜때 당한 울분과 김재철 김장겸 시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절박함으로 비판하라고 제발 지금처럼 나이브한 논조로는
뉴스 형식을 바꾼들 앵커를 바꾼들 아무소용없으니까..

희안희 2018-07-18 18:13:40
저널리즘 기자? 회사원(기래기) 이지 놀구있네, 초등학교 기자가 저들보다 훌륭하다.

반민특위 2018-07-18 10:44:37
MBC 하면 최대현, 김세의 가 생각나서...
언론부역자들은 단순 해임이 아니라 처벌해야 하는데...

안쓰 2018-07-17 20:45:30
안쓰럽다. 엠비시는 너저분하게 변명하지 말고 뉴스를 아예 20분으로 줄이면 된다.
네이버에서 다 본 아이템을 억대 연봉자 몇명이 모여서 정리한다고 그게 뭔 새로움이 있나?
글고 국민을 바라본다면, 일단 내부 화합부터 이뤄내라

지나가는 2018-07-17 18:19:25
개인적으로 지금 엠비시에서 경쟁력 갖추고 누구보다 뛰어나고 써먹을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김태호피디 마리텔피디

예능 피디는 왜 시사 교양 뉴스 프로그램 못하는가
가능하다고 본다 무한도전에서 시사문제 말한적도 많고
마리텔도 은근 드립이 많이 있었다
이 둘이 모여서 뉴스를 만든다면 ?
시사 토론 프로그램 만든다면 ?
홍보도 필요없고 어떤 방송사보다 큰 반향을 일으킬거다
젊은 사람들도 어린애들도 볼수있는 뉴스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