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들의 싸움’은 누가 조장하나
‘을들의 싸움’은 누가 조장하나
[아침신문 솎아보기] 내년도 최저임금 8350원 주목한 조간신문… “실질임금인상폭 낮아, 정부·국회 보완 필요” vs. “최저임금 너무 많이 올라 문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저임금생계자 2018-07-16 11:37:51
최저임금숫자가 이제 겨우 정상궤도 가고있구만
싸움질 못시켜서 안달인 등신들은 도데체 뭐냐
발악하는 노동조직쓰레기들, 엄살떠는 갑들 한꺼번에 모아 한여름동안 폭염에 갇어놓고 뜨거운물 부어 버리고싶은 심정이다.


기레기척결 2018-07-16 11:35:36
유료 독자는 없고,기레기 먹여 살리는 밥줄 스폰스는 결국 대기업
편의점 프렌차이즈 광고주 업자들~

여론 불평등 편파는 당연.
이게 민주시민사회 난제다.

언론의 기능이 더 이상 보편적 가치 중립이 아닌 자본 기득권의
이익 대변 나팔수로 전락한 조폭 언론.

바보맨 2018-07-16 10:24:30
오타가 여러 군데 있네요.

평화 2018-07-16 09:24:17
참고로, 5~6년전에도 3년안에 창업한 자영업자 90퍼가 망했다.

평화 2018-07-16 09:19:01
왜 자영업이 많을까? 두산처럼 20대에 퇴직시키는 최악의 기업문화, 주 52시간씩 일을 더 시켜도 불평안하는 노예들(중국도 주45시간). 이러니 기업들이 사람을 안뽑지. 40대에 대부분 명퇴시키고, 부려먹기 쉬운 20대만 간간히 뽑는거야. 쫓겨난 40~50대 대부분 자영업자 하다가 서로 망하는 건 뻔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