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워마드 ‘남성 혐오’ 논란에 소극적인 진보언론
워마드 ‘남성 혐오’ 논란에 소극적인 진보언론
[비평] 혜화역 시위 ‘재기해’와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에서 본 진보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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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의 반성은? 2018-07-12 17:36:40
2년 전에 미러링 논쟁이 일었을 때
미러링은 일베충을 모방한 혐오범죄에 불과하다는 대중들의 비판을 무시하고
한겨레, 경향신문, 프레시안, 시사인 등과 함께 미러링 옹호하는 글을 여러 차례 게재한 미디어오늘.

타 매체 비판에 앞서 스스로 반성부터 하길.
그때 해당매체들에 미러링 옹호한 작자들(교수, 운동가 따위)은 지금도 그 입장이 변함 없는지 궁금.

bgram1984 2018-07-13 01:04:09
....내 기억엔 미디어 오늘도 한경오랑 다를바 없었는데. 페미니스트들이 워마드는 남혐주의자라고 꼬리자르고 선긋듯이 미디어 오늘도 한경오랑 선긋기 시작하셨나 보네요. 이번 사태에서 워마드, 페미니스트만큼 놀랍고 역한건 언론매체들의 행태. 자신들이 진짜 언론인이 맞는지 한번 되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대학교 후배들 만나서 언론인은 어때야한다~라는 교과서적인 정의를 한번 물어보세요. 그에 비해 자신들은 어떠한지 꼭 한번 되세겨 보셨으면 합니다.

ㅇㅇ 2018-07-12 16:00:08
자칭 진보언론들 창피한줄 알기 바랍니다. 여론의 취사선택으로 아예 없는일 다루듯하는건 역겹네요.

불신 2018-07-12 18:01:21
기본적인 언론의 자세가 안된거지.
사람들에게 (모든)사실을 알려주고 (올바른)판단을 돕는다는게 아니라 자기들(언론)이 원하는 생각을 주입하기 위해
선별된 사실만을 알려준다. 심하면 왜곡, 거짓말 까지...

그들은 조중동을 욕할 자격이 없다.

기레기인증 2018-07-12 23:03:39
메갈-워마드는 한경오 기레기가 키워준 괴물이다. 남성혐오와 여성우월주의 저질스러운 경거망동을 마치 인권운동이나 되는 양 대서특필하면서 띄어주고 빨아댄 것이 바로 한경오다. 가난한 조중동 한경오 기레기 수준이란게 어디가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