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이 방용훈·방정오 만난 자리 핵심증인 ‘한 사장’ 있다
장자연이 방용훈·방정오 만난 자리 핵심증인 ‘한 사장’ 있다
전 스포츠조선 사장 “방용훈·방정오 측근, 장자연과 여러 번 만나”
방정오 “장자연 못 봤다” vs 소속사 대표 “신인 배우라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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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옴 2018-07-11 13:49:53
하는 짓이 역시 천한 쌍놈 이군 70년 전만하더라도 똥푸고 다닐 놈의 방씨 쌍놈 이
모략질과 악질로 건국70년만에 저자리에있구나

모디파이드 2018-07-11 12:25:08
방정오 저놈 눈어두운 내가 보니 김진태 이놈훽히랑 똑같네 ..생긴게 개색히 처럼 그러니까 방가 이놈들 삼촌.아바이 .아들 트리풀 스윙한거네 개소돼지 핵히 보다 더 아니 이건 야동그 이상이다 시발롬들

대풍 2018-07-11 20:12:49
방가집안이
구멍동서들이구나..

갈수록 재미있군 2018-07-12 05:01:08
검사들은 목숨 걸고 밝혀내라. 저 놈들, 뒤에서 입 맞추고 수사 검사들을 비웃고 있다.
이거 밝혀내지 못하면 대한민국 검사들은 바보!

방가 일가 폐기처분 하자 2018-07-15 00:59:03
이제 절호의 기회가 왔다. 같잖은 이해와 배려, 다양성은 접어두고 모든 방법을 동원해 장자연 사건을 죽기살기로 캐라. 그래서 성상납 강요가 드러나면 좃선일보와 TV좃선을 합법적으로 죽여라. 그리고 죽일 바에는 확인사살까지 해서 완벽하게 죽여라. 그런다고 누가 뭐랄 사람 없다. 좃선일보와 TV좃선 따위가 아무리 졸필의 물찌동을 싸도 국민은 귓등으로 흘려버린다.

이제 기회가 왔다. 이것이 절호의 기회라는 사실은 내 온몸 소름돌기가 일제히 '만세!'를 부르는 것으로 감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