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라면 신문배달이 사라질 수도
이대로라면 신문배달이 사라질 수도
신문구독률 9.9% 추락하며 배달망 붕괴 “신문고시 지키지 않으며 비극 초래”…해답은 판매와 배달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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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쿠 2018-08-15 16:47:08
아니 어디지국이배달료를 글케많이줌 가고싶네...말도안돼

인쇄신문 2018-07-21 04:28:52
인쇄신문 없어지면 절대 안된다. 라면 받침과 짜장면 빈그릇 덮개, 박스포장 완충재 그리고 무엇보다도 폐지수집 할머니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게 바로 인쇄신문이다. 이 얼마나 유용하고 알뜰한 용도냐! 인쇄신문 없어지면 절대 안된다!

스타듀 2018-07-16 14:12:15
배달이전에 신문이 왜 필요한지를 모르겠다. 조중동한경오 전부 삼성광고료에 네이버클릭비로만 버티는 존재들이니 독자와 상관없는 쓰레기 기사들만 만들어내고 있지.

한라산 2018-07-16 11:49:26
이미 종이신문 배달은 수명이 다됐습니다. 신문사만 그사실을 모를 뿐입니다. 아니 알면서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건지도 모르겠네요.

익명좋아 2018-07-16 09:13:00
아직도 안사라졌나요? 빨리 사라져야 좋은 언론사들이 빛을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