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자연 로드매니저 “방정오, 왔다가 일찍 간 게 맞다”
[단독] 장자연 로드매니저 “방정오, 왔다가 일찍 간 게 맞다”
로드매니저 김씨, “장자연이 어머니 기일에 차에서 울다 갔다”는 목격자… “재조사하면 아는 대로 진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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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 2018-07-07 08:12:25
방가 방가

방가 2018-07-07 06:58:31
방가 방가

좃선방가족 2018-07-06 11:14:55
방가네아랫도리가 그렇게나 비싸다매
지네들 얘기만 나오면 명예훼손으로 몇십억대 소송걸고 그런다매
이번에는 홀라당 발가벗겨지길 바란다
방가족속들아

정의없는국가 2018-07-04 13:58:19
검찰 과거사 진상조사 위원회.??
여보쇼..어느국민이 당신들을 믿겠는가.
10년이 지났고 그때당시 증거와 증인들 그리고
술집 종업원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검찰과 방상훈이가
제대로 조사를 받기는 하겠냐..그리고 진상조사 진실을
파헤칠수 있을까..심히 개탄스럽고 통탄스러운 답이없는 애기다.
죽은자를 두번죽이는 짓이다. 그따위 얄팍한 조사단의 한계로
강제성도없고 검찰수사도아니고 지금 검찰수사를 한다고 해도
믿지못하겠는데 전혀 권한도 강제성도 없는 자들이 혓바닥 겉핧기식으로
조사해본들.어느 국민이 알아주려나..첨부터 과거사 진상조사단에게
수사권한을 주던지 강제성을 띤 수사와 기소를 할수 있도록 특검으로 가던지.
여보쇼들..대한민국 대기업과 재벌들 그리고 사회 권력층 1%의 갑질들이
과거...

검사가 정의다 2018-07-04 13:48:29
검사는 장자연 씨 자살사건에서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을 첫째 용의선상에 올리고 수사해야 한다.

왜냐하면, 큰아들 방준오와 둘째아들 방정오가 아버지 방상훈의 혐의를 뒤집어쓰고 책임지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니면 둘째 아들 방정오가 형 방준오의 혐의를 뒤집어쓰고 책임지려고 할 수도 있다.

이것은 가계도 질서, 즉 아버지 대신 아들이 징역가는 것이 당연하고, 형 대신 동생이 징역가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또 사회적 파급력, 즉 조선일보 대표와 TV조선 전무가 가져다주는 파급력에 차이가 있는 까닭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TV조선 전무가 그랬다면 그까짓 TV조선이라고 일축할 수 있지만, 조선일보 사장이 그랬다면 그 파급력이 핵폭탄급이기 때문이다.

검사가 꼭 밝혀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