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가도 변치 않는 반인권 신입기자 교육
세월이 가도 변치 않는 반인권 신입기자 교육
[카드뉴스] 1995년 한 수습기자의 퇴직은 2018년에도 반복된다

미디어오늘이 1995년 7월 연재한 ‘언론고시 이대로 좋은가’의 다섯 번째 기사 ‘늘어나는 조기 퇴직자들’에서는 당시의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수습기자 교육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7일 미디어오늘이 보도한 ‘뉴데일리경제 신입기자, 폭언·모욕 시달리다 퇴사’ 기사에는 선임기자의 폭언에 시달려 자진 퇴사한 신입기자의 사례가 담겨 있습니다.

23년이란 긴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한 언론사의 반인권적인 신입기자 교육 악습은 언제쯤 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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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2018-07-04 17:38:13
뉴데일리 경제는 또 뭐냐
듣보잡 신문사에서 똥군기는..

언론적폐청산 2018-07-04 17:28:07
한심한 작자들 지들이 뭐나 좀 되는 줄 알지?
신입기자에게 함부로 막말 지꺼리는 언론이 적폐청산 0순위다

지방일간지 2018-07-04 16:08:00
왠만하면 댓글 안 다는데 안달수가 없어서 답니다.
남들은 찌라시라고 말하는 인터넷 신문사를 여러 곳 전전하다
3년여전 유력 지방일간지에 들어갔었더랬죠...
사쓰마와리 돌고 수습과정도 끝냈지만 여기 나오는 본문 내용처럼
모 선배가 폭언을 일삼고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말만 해댔었어요.
그 선배는 부장이나 다른 선배들한테 이쁨받는 후배였지만 자신들의 후배에겐
가혹하기 짝이 없었죠... 결국 못 견디고 나오기는 했지만 이것도 적폐라면 적폐입니다.
언론사는 조직 특성상 조직문화가 경직되고 상명하복의 시스템이지만 언론사도 변화하지 않으면
결국 도태될겁니다. 보고 있나? 모 선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