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현장에서 30년, 노동변호사 대법관에
역사의 현장에서 30년, 노동변호사 대법관에
[아침신문 솎아보기] 호 ‘여민’은 ‘검게 그을린 서민’
여성고용률 보여주는 M곡선 오른쪽 이동 둘러싼 해석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양아치구속 2018-07-03 20:36:59
자위당은 김변 대법관임명에 딴지걸지 말고 통과시키기를 엄중 권고하니,,,
그 길만이 그나마 그동안 지은 죄의 백분의 일이라도 사죄하는 것임을 명심하기 바라노라

정의없는국가 2018-07-03 14:36:00
일단 대법관 후보에 오르신것을 축하드립니다.
그러나 지금 문재인 정부의 냉혹한 적폐 대법관놈들과 같은 자리에서
앉게 되겠지만 그속에서도 기죽지 마시고 힘없는 국민들의 편에서서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다는 진리를 베풀어주시고 하루빨리
적폐 대법관놈들이 자리에서 물러나길 온국민의 감정으로
직시하고 있을겁니다..양승태가 저지른 사법내란범죄.
대법관 자리에 가시면 그부역자 대법관놈들의 사법내란죄를
확실하게 까발려서 온국민의 탄핵을 당할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여행 2018-07-03 09:59:39
기사 잘 읽었는데요.. 여민에서 여의 한자를 수정해주시죠?

국민 2018-07-03 09:45:34
미오는 대법관후보 김선수를 왜 이리 필요이상으로 극찬하는지.. 가장 진보적이면서 옛통진당변호인이고 그리고 친노동자라서인가?? 동아와 경향의 여성고용률 관련 올린 글은 정확한 지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