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주 52시간 임금 손실 없도록”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주 52시간 임금 손실 없도록”
조선일보 노사, 52시간 근무제 시행 논의 시작… 야근 시 출근 늦추는 방안 논의, 노조 “삶의질 개선에 도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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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2018-07-02 22:23:10
쌍놈의 후손 방씨일족 친일과 권력에 기생한 더러운것들 니들은 죽어도 쓰레기로 기록된다...저런것들은 똥물에 튀겨죽여야돼...

사방가 2018-07-02 16:01:59
쪽발이 새끼가 이 땅에서 버젓히 누리고 해먹고 사는 걸 보니 피가 끓어 역류하고 내장이 다 뒤틀려 꽈배기가 될 지경이다. 드러운 족보 방씨가문은 유취만년으로 그 더러운 썩은 쓰레기 냄새가 인류 역사가 끝나는 날까지 갈 것이다.

폐간이답이다 2018-07-02 13:44:05
조선일보는 가짜뉴스,허위사실 그만 좀 써라. 이참에 폐간하고 가짜 소설 출판사를 하던지..방사장은 하루 빨리장자연사건 양심적 으로 조사 받고 죄값 치뤄라.

레이니7 2018-07-02 12:59:23
정말 이사람 얼굴만 나오면 속이 뒤집혀진다

일월 2018-07-02 12:56:45
방가와 조 중 동 이매국잔당들 ..장자연건수사진행두려운모양이네 ..맘에도없는 52시간 받아들이는거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