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기 문자를 보는 연합뉴스 ‘일부’ 직원의 색다른 시선
장충기 문자를 보는 연합뉴스 ‘일부’ 직원의 색다른 시선
[카드뉴스] 이창섭 전 편집국장 직무대행 징계 두고 내부 반발 표출

연합뉴스 불공정 보도 책임자라고 비판 받았던 이창섭 전 편집국장 직무대행이 지난 25일 사표 내고 회사를 떠났습니다. 앞서 회사는 공정보도 훼손 및 회사 명예 실추, 법인카드 부정사용 등의 사유로 권고사직 결정을 내렸습니다.

사원 다수는 이번 회사 조치를 찬성하지만 일부는 “외부가 비판한다고 내부 구성원을 저버린다면 누가 우리를 지켜주겠느냐”며 반발해 사내 안팎으로 논란이 됐습니다.

독자와 국민이 국가기간뉴스통신사에 바라는 것은 보도의 공정성과 정확한 정보일 겁니다. 조성부 연합뉴스 신임 사장은 ‘혁신 인사’를 꺼내들었습니다. 그가 보여줄 개혁이 어디까지 단행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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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김도연 기자 · 제작: 이우혁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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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척결 2018-06-29 02:11:40
어차피 독사들은 독사의 생태 생리 문화 정서 못 벗어나~

수구정권의 족벌재벌 나팔수 앞잡이가 애국 언론의 소명으로
아는 게 생리인 기레기들이 그 생리 버릇을 버리겠나?

똥개가 똥을 끊으랴~ㅉ

사랑으로 2018-06-28 22:04:37
국고지원을 떠나서 취재원 놓고 형님 동생하는 게 기자냐? 20세기 시절 하는 형태를 아직도 하는가? 부끄럽다, 아깝다, 내 세금! 연합뉴스.

바로 2018-06-28 20:42:52
그놈도 조사해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