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대표가 휴대폰으로 내 모니터 화면까지 본다”
“회사 대표가 휴대폰으로 내 모니터 화면까지 본다”
[노동자는 노예가 아니다 : 직장 갑질 ①] 전자 감시-빅브라더 회사, 화장실 가기도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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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2018-06-29 10:16:31
온통 기업 알바들처럼 보이는군요
기업의 월급주는 댓가에 대한 감시가 인권을 넘을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2018-06-28 14:00:01
근데, 참 이상한게 회사에서 업무만 열심히 하면 내 컴퓨터를 보던 모니터를 보던 무슨 상관이죠? 진짜 궁금해서 댓글 담. 회사에서 일하러 오는 사람이 회사 컴퓨터에 개인사생활을 누리면 법적으로 개인사생활 보호 권리가 적용되는건가요? 내가 봐도 대부분 직원들 보면 근무시간에 근무만 하는 사람 100% 못봤음. 담배를 피러 나가던 잡담하러 나가던 회사 컴퓨터로 쇼핑몰이나 인터넷 서치를 하던 그런 사람이 정말 내 눈에는 단 한번의 예외도 없이 나를 포함해 전부 그러던데... 뭐 부끄러워하거나 미안한 마음도 전혀들 없음. 그냥 당당함. 걸려도 짜증내고 화냄.

bosson 2018-06-28 10:20:56
이런게 싫다면 회사에서 노동자해고를 수월하게 수정해라. 한번 뽑힌놈은 게으름떨고 일안하고 딴짓하고 인터넷쇼핑하고 화장실 하루에 수십번가고 담배계속피고 커피 20번 쳐먹어도 제재를 할 수 없다. 일 열심히 하는사람은 회사에서 자르라해도 안자른다. 회사가 봉이냐

짤릴 기회를 본다 2018-06-28 10:15:56
나를 자꾸 의심병 환자로 만든다.

귀차니즘대마왕 2018-06-28 09:39:11
성실히 일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사회생활 하면서 봐온 월급루팡들이 너무 많다. 어찌보면 우리나라 근무시간이 OECD상위권인게 이해도 된다. 그 시간동안 계속 일하는게 아니니까. 근무시간 정한만큼 회사차원에서도 직원차원에서도 서로 잘 지켜지기 바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