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사이트 어떻게 할 것인가? 당신의 선택은
혐오사이트 어떻게 할 것인가? 당신의 선택은
[카드뉴스]

‘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 (http://change2020.org/) 에서 카드뉴스를 미디어오늘에 보내왔습니다. 바꿈은 사회진보의제들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단체들 사이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2015년 7월에 만들어진 시민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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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배틀 ‘혐오사이트 어떻게 할 것인가? : 시민배심단’을 모집합니다. 시민정책배심원은 지원자 중 추첨을 통해 50분을 선정, 혐오사이트를 어떻게 할 지에 대해 토론하고 숙의하여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정책배틀’은 2018년 6월28일(목), 오후 7시 서울시청과 을지로입구 사이 NPO지원센터 1층 ‘품다’에서 진행되며 쟁점에 대한 사전투표, 1시간 전문가 패널 토론, 1시간 배심원 심의 후 혐오사이트를 어떻게 할지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 투표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온라인 투표 시스템 등록을 위하여 배심단으로 선정되신 분들은 6시30분부터 입장해 주시기 바라며 식사가 제공됩니다.

정책배심단에 선정되지 못하신 분들도 ‘그림자 배심단’으로 행사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그림자 배심단은 시민정책배심단으로 선정되지는 않으셨지만, 행사에 참여하실 분들로 선정하며, 선정된 시민정책배심단이 참여하지 못할 때 그림자 배심단에서 추첨하여 충원합니다. 행사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일반 방청객은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참가신청 : https://goo.gl/WTMG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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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1:24:50
혐오 사이트 덕분에 출산율이 더욱 떨어지고 헬조선의 대물림을 드디어 끊게 생겼는데 일베 메갈 같은 혐오 세력은 더욱 조장하고 격려해야 한다.

qwert 2018-07-02 14:39:10
한겨레, 경향, 오마이 부터 문닫게 하는 게
국민 정신 건강에 좋을 듯 생각합니다.

this88 2018-07-01 16:50:36
문제는 혐오사이트가아니라 그들을 이용하는 언론과 정치인들이죠.
정치인들은 입으로만 페니니즘을 외치지말고 본인의 자리를 여성에게 주고 은퇴하시고
언론인들도 본인의 자리를 여성들에게 물려주고 은퇴하십시오.
jtbc의 손석희사장도 여성에게 자리 물려주고 물러나시고
미디어오늘의 사장님과 임원진들도 남자들은 여성분들에게 능력이야 어쨌든 자리만 물려주고
물러나십시오.
그래야 여러분들이 밀고있는 페미니즘이 빛을 발합니다.
일자리가 없거든 소품실로 가셔서 일하시는것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