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병에 불붙은 강연재·이준석 ‘키즈’ 논쟁
서울 노원병에 불붙은 강연재·이준석 ‘키즈’ 논쟁
김성환 민주당 후보 “강연재·이준석은 ‘키즈 스와핑’”… 강연재 “‘키즈’ 소리 듣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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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질부족들 2018-05-19 16:54:55
이여자 선택하는촉이 배현진이나 별다르지 않네 정치인으로써 좋은나라 만드는데 철학이 있는게 아니라 자신의 이익에맞는곳에서 한자리 해보겠다는.... 나경원 이은재 전희경 강연재 배현진 신현희 등등 자한당의 여자 정치인들의 면모 개나 소나 다 정치하겠다고 덤비는 꼬라지들 ... 제발 부탁이니 정치를 하겠다고생각이 들면 깊은 심연에 우러나는 자신을 들여다봐라 모르겠으면 자질이 되는 사람인 물어봐라 그러면 난 말할께 no

호동 2018-05-19 08:32:38
나이가 적다고 못 할거 없지만 ~~둘 다 우리 서민들 정서하고는 틀립니다.
어리거나 젊어서도 편한 금수저 세상에 찌들은 그들은 노원병에 출마할 자격도 없어보입니다.

딱봐도 2018-05-19 01:35:34
노원구 지역 친밀도나 당 지지도만 딱봐도 누가 이길지 뻔히 보이는데 굳이 잔챙이들끼리 싸우면서 이미지 깎아먹어야 하나?

나이만어려 2018-05-18 18:32:07
보통의 경우 나이가 어리면 순진하고 너무 정직해서 손해를 보는데
얘네들은 나이에비해 너무 일찍 정치판 썩은물에 푹 절었어.
벌써 저러니 얘들이 나이를 먹게되면 어떻게될지 걱정이다.
할수없이 싹을 잘라야할듯.

이콩 2018-05-18 16:20:22
그럼 안되는데, 강은 탈당 전부터 주는 것 없이 정이 안 갔슴.
아니다 다를까 하는 꼬라지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