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김경수 압수수색 오보는 이렇게 발생했다
YTN 김경수 압수수색 오보는 이렇게 발생했다
YTN 김경수 압수수색 오보 ‘법정제재’… 카메라 기자에게 전해들은 말로 취재, 의원실 문 닫혀 있다며 압색 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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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18-05-06 05:07:41
'듣고 싶은 대로 듣기'라 생각해요.
비슷한 예로 최근 미국은 시리아를 미사일 공격한 구실로 시리아가 화학무기로 반군을 공격했다고 했죠. 언론에 아이들이 산소마스크를 쓴 장면과 누워있는 장면의 사진을 실으며 '화학무기 공격'이라 선동했는데 실제 화학무기가 아니라 저산소증으로 인해 아이들이 괴로워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공습을 피해 대피소에 있었는데 지역 날씨로 인해 산소가 부족한 이상 현상이 일어났고 사람들을 병원으로 보냈다고 해요.
비슷하죠. 자기가 보고 싶고 듣고 싶은 대로 보고듣고 섣불리 판단해 결정한 것 같아요.

까놓고말해서 2018-05-05 10:37:49
까 놓고 말해서 저게 어떻게 오보입니까?
저건 고의적으로 김경수와 드루킹이 연결 되어 있다라는 거짓방송을 한 것이고
처음 거짓방송은 시청자들에게 깊게 각인이 되는 점을 노린 겁니다.
YTN만 그런게 아니라 지상파 조중동 외 다른 언론 기레기들 할 것 없이
아니면 말고식 또는 허위 가짜뉴스 유포가 넘쳐 났었죠.
거짓말은 한 문장으로 완성 되지만 반박이나 진실을 알리기 위해서는 많은 자료와 시간이 필요 합니다. 괴벨스가 하던 더럽고 비열한 짓을 언론사들은 수십년째 이용하고 있으면 국민들에게 많은 피해를 끼치고 있는 만큼 엄중 처벌해야 하며
허위 가짜뉴스 유포 기자처벌법 과 가짜뉴스 과징금 제도 도입이 시급한데
야당이 반대 한다죠? 반대로 일반인이 인터넷이나 SNS에 장난삼아 허위사실 유...

평화 2018-05-04 19:28:52
요즘 YTN 신뢰도 엉망임

ytn 2018-05-04 18:58:27
ytn도 신뢰가 별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