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기 문자’ 경향신문 사장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장충기 문자’ 경향신문 사장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이동현 사장, 삼성 합병 축하 문자 논란 “적절치 못한 언급으로 불미스런 일 초래…처신에 신중 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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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한 2018-05-15 16:07:41
직원들 먹여살리느라 힘들겠소
그러나 국민들을 먼저 봐야지~

동준 2018-05-01 22:12:24
그냥 그만두시기를

ㅁㅁ 2018-05-01 16:52:00
합병을 축하해야하는데 김기식이 등장하니 그렇게 김기식 못떨거내서 죽어라 기사로 깠지. 그게 니들 견향이고 한걸레였지. 우리나라 진보라는 것들도 결국 삼성 손아귀에서 놀고 있는거. 김기식이 아까울뿐이다. 김기식 발톱때만도 못한 거지같은 기레기넘들, 야 그냥 다 나가 죽어버려

입진보 기발새퀴들 2018-05-01 12:01:52
입진보 기발 새퀴들은 사과가 아니라 사퇴를 해야지.

강물처럼 2018-05-01 10:29:53
대체 국수 다발 속에 뭘 넣어 보낸 건가!
현금 보따리?

받기만 했다니 자주 국수 다발을 받은 모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