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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더 큰 문제는 ‘여론조작’ 가능한 네이버
드루킹? 더 큰 문제는 ‘여론조작’ 가능한 네이버
네이버 댓글 시스템, 이대로는 안 돼…“댓글도 저널리즘의 일부, 포털 철학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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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문제는 2018-04-22 01:20:28
일본의 넷우익처럼, 한국의 드루킹이 일본아베정부처럼 조작을 홍보라고 우긴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들의 파시즘을 욕하면서, 정작 자신의 파시즘에 눈감는 언론과 국민수준을 보라.
냉정 합리성과 이성은 온데간데없고, 우리와 뜻이 다르다면 적이며 그적을 없애기 위해서는 조작도 착한 조작이고, 독재도 착한독재라는 것을 비호하는 더러운 언론이라는 것이다.
미디어 오물도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정신차려라.

가을소나타 2018-04-20 17:29:32
연애기획사, 출판사, 소비재 판매업체들도 마케팅 기법으로 매크로 많이 돌렸을 법한대...
다 걸러낼수있을거 같은데 안 하네...

공정사회 2018-04-18 13:31:24
네이버나 다음에서 기사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 편집권 자체가 문제다..왜 본인들은 언론의 책임을 지지 않으려 하면서 기사의 노출 편집권을 가지나~ 신문사로 바로 갈 수 있는 링크만을 걸어두거나, 구글처럼 검색 엔진의 기본에만 충실할 수 있게 해야한다..이게 과연 댓글만의 문제일까~

네이버에서 댓글빼지 2018-04-18 12:23:54
정권놀음 하는 여야 모두와 국민을 평안하게 하는 일은, 즉..네이버에서 댓글을 쓰지 말게하자.
네이버에서 신문사 링크를 걸어주되, 댓글은 그 신문사 사이트에서 직접 쓰도록 하자.
각 개인의 국민과 유권자는 모든 신문을 보지 않는다. 어차피 신문사도 여야편을 각각 나눠서 기사를 올리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때, 보수든 진보든 선호하는 신문사 사이트에 들어가서 댓글을 쓰도록하자. 그러면 포털에서 댓글로 장난칠일이 없어지게 될거 아니냐? 댓글일로 국민들은 머리아프다.

jun 2018-04-18 11:18:25
최근 인터넷 정보화 사회에서 가장 민주주의를 위태롭게 만드는 사회해악이 바로 인터넷 여론 조작이며

우리나라는 MB정권시절부터 박근혜정권까지 국정원과 군부대 등 국가기관을 이용하여 인터넷 상의 여론조작과 언론매체까지 장악,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를 광범위하게 조작하였고

최근 미국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는 페이스북의 개인정보가 팔리고 이를 이용하여 미국 대선에서도 이용되었다는 물의를 빋고 있으며 , 러시아가 국가적으로 각 나라 대선 등 정치에 여론조작을 광범위하게 하고 있으며 일본도 소위 넷우익으로 여론조작을 하고 있는 등

인터넷 및 소셜미디어 등의 영향이 커지면서 전세계 민주주의가 인터넷 여론조작 및 선거조작 등의 계속 확대 추세이며,
우리나라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인터넷 여론조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