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문건 등장 ‘조선일보 방사장’, 국민은 재수사 원한다
장자연 문건 등장 ‘조선일보 방사장’, 국민은 재수사 원한다
23일 청와대 국민청원 20만명 돌파… 이재정 “조선일보 사장 통상적 소환조사도 안 돼, 재수사 검찰이 답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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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수사돌입하자 2018-04-17 21:27:00
장자연 씨 사건과 관련하여 검찰의 수사가 미온적이었던 것은 분명해 보인다.

그래서 사건이 어둠 속으로 묻혀버렸고, 여전히 국민 가슴 속에 앙금으로 남아 있다가 적폐 청산을 강조하는 문재인 정부에 들어서서 그 상처가 곪아 터진 것으로 보인다.

어떤 사람이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질렀어도, 본인이 목숨을 버리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 그만큼 사람의 목숨은 모든 가치의 정점에 있다.

고인의 마음을 전부 헤아릴 수는 없지만, 아마도 장자연 씨는 본인의 의지와 다르게 위력과 위계에 의해 자신의 몸을 변기처럼 바쳐야 했던 현실을 견딜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아직도 구천을 떠돌고 있을 장자연 씨의 한을 풀어주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것에 희망을 걸어본다

진보수 2018-04-03 11:14:47
검사와 판사는 이번에 법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방가넘을 처벌하지 않으면 나라의 기강이
무너진다. 이번에 좃선을 페간시켜야 한다.

나주니 2018-03-28 16:04:24
이 사안이야 말로 미투에 해당하는 사건인데......엉뚱한 사건만 언론에 오르내리는 것 같다. 꼭 재수사되어 끝을 맺기를..

진보수 2018-03-27 11:00:56
좃선을 페간시키고 철저히 수사하라

고놈참 2018-03-27 01:49:58
현실판 내부자들 찍었던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