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성폭력에 대한 성찰과 개선이 진정한 미투 지지”
“내 주변 성폭력에 대한 성찰과 개선이 진정한 미투 지지”
페미니즘 교육 역설했던 최현희 교사, 3·8 여성의 날 성평등조합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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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2018-03-20 01:43:43
한때 성평등 1위였던
뉴질랜드를 떠나간 남성들이 이제사 이해가 간다.
왜 그 좋은 나라를 떠날려고 했는지.
돈문제도 아니었어.
문제있음 나쁜놈만 떠나야지 그냥 이놈저놈 다 떠났잖아.
이미 인생다보낸 늙은 아저씨들 빼고.

miki 2018-03-19 23:10:49
먼저 여성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분명 대다수의 남성은 가해자이며 억압자이다. 그 와중에서 똑바로 서서 그 남성들과 대등하게 싸우려 했던 운동가들은 아쉽게도 상대인 남성들과 똑같거나 그 이상의 비인간성을 보였다. 그들이 먼저 회개하지 않는한 나는 회개할 생각이 없다. 몇 안되는 무고의 희생양들, 특히 고 서정범 교수(를 들먹여서 죄송스럽지만)와 같은 피해자 남성들에게 가해자인 여성단체들이 사과 한 번 한적 없다는 사실을 제대로 반성하고 사과의 선언을 하길 바란다. 미투는 여성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결국은 모든 약자들의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 미투는 이기적인 여성들의 장식품에 불과하다. 여성이 아니면 희석된다고? 그따위 미투는 얼마 못간다. 먼저 인간이 되라. 그 다음이 여성이다.

꼴페미아웃 2018-03-09 03:05:34
캬악 퉷!!!
메갈 남혐종자
자칭 진보라는 쓰레기 언론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