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한국광고 시장을 통제 하는가
누가 한국광고 시장을 통제 하는가
[삼성 연재기고 (7)] 독과점 양극화 심화의 최대 수혜자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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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2018-02-16 15:39:32
삼성이 문제가 아니라 이씨 집안이 문제다.
이번 기회에 정경유착하는 집안 내력을 완전히 뜯어 고쳐야 한다.
대법원의 판결을 기대한다.

조서방 2018-02-16 14:00:45
그러니까 가능하면, 가능하면 삼성 제품 사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다간 삼성공화국 됩니다. 대통령은 5년이면 바꿀 수 있지만 이재용이는 늙어 죽을때까지 한국의 실질적인 대통령입니다.

0000 2018-02-16 12:37:43
거대 자본에 맞서는 언론 필요하고 또 필요하다. 비단 언론의 문제만은 아니겠지만 왜곡된 언론이 끼치는 사회적 문제는 실로 상상하기 어려운 만큼 공감 또 공감 합니다.

평화 2018-02-16 08:34:51
맞는말이다. 기업이 광고대행사를 가져서, 기업의견만 내는곳에 광고를 주게 하면 안된다. 공정위의 제재가 필요하다. 하지만, 세계신문시장은 구독률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좋은신문에 많은 독자가 구독한다. 그렇지만, 광고의 파괴력은 여전히 강력하다. 영국 가디언도 좋은 뉴스를 내놓지만, 구독자가 많아도 매년 적자에 허덕인다. 신문이 시류와 국민여론에 따라 변화하고(변하지 않는건 썩는다), 공정한 경쟁을 위해 노력한다면 한국신문시장도 발전하고 공정해지리라 믿는다. 변화에 민감해져라 그렇지않으면, 경쟁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여론과 환경을 바꿀 수 없다면, 신문이 변화를 따라가는게 맞다. 물론, 변함없는 신문 본연의 가치와 개성은 유지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