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축소의 악순환’을 탈피하고 ‘회생의 선순환’으로”
“OBS ‘축소의 악순환’을 탈피하고 ‘회생의 선순환’으로”
[인터뷰] 박성희 신임 OBS 대표이사 “구성원 상처를 치유하고 신뢰를 쌓는 게 내 의무, 책임경영은 중요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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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ㄳ 2017-12-04 21:56:50
반드시 회생해라!~
그리고 국민TV는 OBS를 먹어서 모자팔이 백성학을 떼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