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의 ‘MB구하기’가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조중동의 ‘MB구하기’가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김창룡 칼럼] 조중동의 ‘정치보복’ 프레임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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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영구영 2017-11-14 13:40:45
추가해서 하나더!
조중동은 과거 그들의 논조대로 정부와 정치를 움직여 보이는, 보이지 않는 이권을 챙겨왔다.
그러나 현정부는 그들의 이권에 대해 전혀 무관심하니 더 발악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한다.
더구나 그들의 여론지배력도 과거와 다르게 현격히 떨어졌으니 문재인정부나 국민들도 그냥 "쇠귀에 경읽기 "정도로 밖에 치부되지 않는다.
조중동!
계속 조시나 까세요. 국민들은 상관없으니까.

놀부 2017-11-14 13:41:19
대한민국이 더 민주적이고 정의로워질려면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사라져야 한다.
국민을 분열시키고 특정집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신문은 대한민국의 가장 큰 적폐의 밭이다.

park 2017-11-14 12:53:28
조중동 쓰레기 신문 종이가 아까워~ 전 지구적으로 볼때 자원낭비

다폐간 2017-11-14 11:54:38
신문 이라고 할수없는 쓰레기만 내보내는데 누가 보겠노...
다 폐간 시키자 국민들이 안보면....
근데 다스는 누뀌고... 친일 신문 폐간이 답이다....

프리스톤 2017-11-14 12:04:06
와우~ 정말 속 시원하네요~ 이런게 진정한 기사가 아닐까 싶네요~
정직하고 국민이 알아야 할 기사들을 써야하는 기자들이 국가를 맘대로 좌지우지하려고 가짜뉴스를 만들어내는 조중동은 이제 없어져야 합니다. 정치세력을 입맛대로 주무르고 자기들의 사익을 추구하려고 기사를 쓰지말고, 국민들이 진정 알아야 할 뉴스를 제공하는 그런 신문사로 개혁이 되었으면합니다. 국민들을 더이상 바보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의미없는 일들로 기자로서의 명예를 실추시키지말고, 자부심과 긍지를 지켜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조중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