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도 국정원 활동비 월 500만원 받았다
조윤선도 국정원 활동비 월 500만원 받았다
[아솎카드] 이헌수 전 기조실장, 안봉근·이재만에 매월 1억씩 전달… 조윤선 전 장관, 이들과 별도 월 500만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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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7-11-01 12:32:31
뻔뻔한것들 ,돈도 많고 권력도 쥐고, 또 돈이 탑나더냐, 자식에세 부끄럽지 않는지, 법을 공부해도
법을 지키지 않으면 무슨 소용인가, 도둑질하고 나뿐짓하고 빠저나갈 공부를 했는가, 얼골 값도
못하는군, 돈이면 다되는 세상이라지만 자존심은 지켜야지 이여자야, 자식에게 똥칠했군, 잘했다

귤귤귤 2017-11-01 13:01:33
빵에서 귤 까먹자!

rks1993 2017-11-01 14:52:01
안돼것다 또 들러가서 콩밥을 먹어야지 ㅎㅎ 요지경이다

벼룩타임즈 2017-11-02 01:28:40
이쯤에서 생각 나는 조윤선의 잘 나가던 시절.
500은 껌값?

조윤선 1년 생활비만 5억 원 "베푸는 것이 몸에 배어 있어 저금 못해" 자녀 2명 해외 유학
박재영 기자 입력 2017.10.18. 11:13

[서울경제] 더불어민주당이 수입지출 내역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1년 생활비가 약 5억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JTBC는 작년 더불어민주당의 분석 결과와 함께 지난 2013년 3월 4일 여성가족부 청문회에서 조윤선 전 장관이 해명한 내용을 전했다.

청문회에서 과한 소비 논란으로 질의를 받은 조윤선 전 장관은 “동료와 후배들에게 베푸는 것이 몸에 계속 배어 있어서, 저희가 오랫동안 그런 생활을 하다 보니 수입을 잘 저금하면서 지내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