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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 사나희 실혀요” 옛 신문으로 본 ‘여성혐오’
“이 땅 사나희 실혀요” 옛 신문으로 본 ‘여성혐오’
1920~30년대 조선·동아 만문만화, 서구문명 등 비난…“돈만 많으면 누구나 조하요” “나는 신경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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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02 02:41:08
2번째 100년전 조선일보 만평을 보니 오히려 여성혐오 보다는 봉건적 여성상과 그 여성상이 주는 이로움, 그리고 그것을 창출하는 맨박스에 갇힌 가부장적 남성성에서 10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해방이 되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쯤되면 본능이 아닐까? 아직도 입으로만 왕자님은 필요없고 걸즈 두 애니띵을 외치지만, 오히려 주체적인 여성상을 흉자에 자발적 코르셋을 찬걸로 취급하고 봉건적 남성성과 여성성을 체리피킹하는것을 갓치라 언급하는 자칭 페미니스트를 볼때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여전히 여자도 멀었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입으로만 봉건적 성관념에서 탈피하자고 해봐야 설득력이 없다. 자칭 페미부터 여성일반에 이르기까지 봉건적 성관념에서 완전히 탈피하고 독립하는것 부터 시작해야 젠더 대결을 끝내는 시작이 된다

역시 2017-10-13 05:22:43
우리나라 여성혐오 뿌리가 깊다

미래 2017-10-09 15:14:04
그런데 그때나 지금이나 하나 틀린게 없네...그때의 여자들의 생각행태나 지금의 여자들의 행태가 같고 오히려 그탐욕규모만 늘어난 느낌...그때도 여성상위...지금도 여성상위...아무리 시대가 달라도 원초적인건 불변인것같다...

극혐메갈 2017-10-09 11:48:15
기자가 메갈하는가보군 에휴.. 눈에 훤히 다 티나는데
무슨 기자....오마이뉴스의 개인일기장 잘봤네

답없네 2017-10-08 22:51:46
지금 김치녀라고 뭐라고 하는 여자가 다이아몬드여자고 술취한 여자든 뭐든 그걸 남자로 바꿔봐요 남자가 술취해서 나와도 아무말 안 안 하잖아요.. 여성혐오 맞죠? 그리고 남들 시선 즐기는게 아니고 자기가 그게 좋아서 입는 걸텐데 그걸 그런식으로 표현했는 점에서 여성혐오구요 남성의 시각에서 저게 다 여성 혐오가 아닌거 같죠? 화장할 자유도 없는데 말이죠 겉이 아름 답다고 속이 안 아름다운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