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인규 “KBS가 동성애 드라마하는 건 무리”
[단독] 김인규 “KBS가 동성애 드라마하는 건 무리”
[김인규 임원회의록으로 본 KBS ④] 2011년 KBS 드라마 ‘클럽 빌리티스의 딸들’ 다시보기는 왜 중단됐나… ‘동성애 혐오’ 단체 항의 쏟아지자 “시끄러운 걸 다시보기 필요 있느냐”며 부하직원 질책도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기억하고살자 2017-10-07 16:33:55
하여간, 잊어버리는것은 어쩌면 이리들 잘 하는건지... 과거 KBS에서 슬픈유혹이란 드라마 분명 동성애 코드였습니다. 주진모와 김갑수의 키스신으로 인해 꽤나 파격적이었지만 무리없이 방영을 끝마쳤었어요. 그리고 그게 무려 20여년전인 1996년도에 방영된 드라마에요. 근데 20년이 지난 지금 그것이 무리라고???

더더더 2017-10-07 16:03:58
동성애 드라마,영화,다큐,동영상제작 배포,인터넷TV방송에 대해서 철저히 규제하고 통제해야 한다.또한 정부는 관련법을 제정해서 엄벌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특히 동성애자들의 집회시위를 하지 못하도록 법적근거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동성애 포털카페,카톡,인터넷 매체로 소통하는 것도 원천차단 접근금시켜한다.동성애 대해서 엄벌하고 처벌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이 시급하다.이들은 잠재적 성범죄자들이다.

보통인 2017-10-07 07:03:51
이성애든 동성애든 양성애든 자기 취향이다 자기가 맘에 안들면 드라마 안보면 된다 ,
지들이 뭔데 보지마라 하는것은 마음의 악이 도사리고 있다는 증거 입니다
이성애자를 동성애로 만들지 못합니다 즉 동성애자가 이성애자로 절대로 안되는 것이지요 ~

선구자 2017-10-07 05:38:03
김인규가 맞는 말 했구먼, 미디어오늘 이 기자도 동성애 하는 쓰레기? 왜 내가 낸 수신료로 호모드라마봐야하는겨? 이 등씬아.

권한 남용 2017-10-06 13:42:33
무리인지 아닌지, 국민의 정서를 왜 당신이 정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