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209시간’ 꼼수, 길에서 추석 보내는 비정규직
교육부의 ‘209시간’ 꼼수, 길에서 추석 보내는 비정규직
[현장] 학교 비정규직 임금, 10년 후 정규직과 절반 차이나… 교육청 ‘꼼수’에 “우리를 개돼지로 보나” 분노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구름수제기 2017-10-03 14:10:30
적어도 후퇴하는 정책은 펴지 말아야지... 일반적인 국민으로 살아가게 있던거 뺏지는 말자. 응??

이환 2017-10-02 22:23:34
대통령님이 발표한 정규직의 80%선까지의 약속을 지켜주세요.

교육부폐지 2017-10-02 21:20:51
서울대 마피아가 장악한 교육부에서 무슨 제대로 된 정책이 나오겠니? 우리 국민의 세금으로 소리 없이 조그만 교육청으로 갔다가 외국 유학을 갔다와서 '전문직'으로 착각하는 관리들에 의해서 우리 교육과정이 휘둘리고 교과목 명칭도 이 짐승들이 원하는 대로 바뀌어지는 황당한 세상. 문재인 정권의 교육부 축소 및 폐지, 둘 중에서 하나라도 이루어지길 바란다. 교육부가 죽어야 교육이 산다.

강물처럼 2017-10-02 18:03:10
문재인이 나라 빗이 늘어남 없이 저 최저 임금을 줄 수 있어야 하는데

나라 빗이 늘어나면 이명박이나 박근혜나 다름없는 헛지랄이 되지~

박정희는 월남에 국민들 보내서 그 생명값으로 미국이 준 전투수당을
90% 띵겨서 시바스 리갈를 마셨다는 거 아닌가~

나라 빗 늘면 문재인이나 박정희나 그 게 그 거 아니겠나!

너무 하네요! 2017-10-02 13:46:31
나라의 교육을 책임지는 곳에서 이런 말도 안되는 꼼수라니...ㅠ.ㅠ
도대체 누구의 머리에서 나올 수 있는 생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