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성추행’ 전직 한겨레 직원 징역형
‘찜질방 성추행’ 전직 한겨레 직원 징역형
법원, 범행 반성 참작해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선고… 한겨레선 ‘징계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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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2019-06-11 15:31:19
쓰레기

일반화시키지마라 2017-08-22 05:05:39
이기사보고 제발 일반화시키지좀 마라.

한겨레시러 2017-07-23 07:18:50
한겨레 기자가 정의롭다는 환상을 버리자
그들은 방송사나 조중동 못들어가서 한겨레 간거다
처음부터 신념으로 한겨레를 목표로 들어간 사람도 있겠지만 그건 소수이지 않을까?

기레기몰살 2017-07-23 04:47:28
한겨레 지지해왔지만 이젠 한계에 다다랐다..내시저리가라할정도로 삼성이재용 쇼핑가방 들어준 한겨레출신 등등... 쓰레기신문사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