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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학교 비정규직 발언, ‘막말’만 문제가 아니다
이언주 학교 비정규직 발언, ‘막말’만 문제가 아니다
[팩트체크] 임금 인상되면 식재료비 부족? ‘무상급식비’ 외려 인상… ‘10년 계약직’ 기간제법 후퇴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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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 2017-08-15 03:50:52
과거에 어떤 사람이 었는지 모르지만 이번 단편만 보더라도 국민들을 위해 일하는 의원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드네요

허허 2017-07-16 19:27:20
생산성 낮기론 국민의당 국개으원나리들이 쵝오 아닌가?

화룡점정 2017-07-12 11:25:35
이언주 의원님
당신이 말 하는 밥하는 아줌마들이 당신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당신의 주인은 당신이 몸담고 있는 국민당의 대표도 아니고 국회의장도 대통령도 아닌
당신을 국회의원으로 뽑아 준 가지각색의 직업을 가진 국민들이란 사실을 아는가?
청소하는 미화원. 운전기사. 가사도우미. 노동자. 공무원. 자영업자. 의사. 간호사 등등
그들이 당신의 주인이고 당신은 그들의 원하는 바를 국회에 전달하는 심부름꾼 이라는 사실을
잊었는가? 어디서 주인을 함부로 비하하는 말을 입에 담을 수 있는가???
다음 선거에서 의원 뱃지를 유지하고 싶다면
정신 똑바로 차려 주인을 잘 모시는 심부름꾼이
되길 바란다.

스마트 2017-07-12 10:56:34
학교내에는 많은 사서, 주사 등 많은 비정규직이 있다고 들었으며 그중 조리사는 큰 밥솥 등 무거운 것을 운반하고 식당내 환기가 잘 되지않아 습기로 인해 신체적, 육체적으로 매우 힘들어 한두가지씩 직업병을 달고다니며, 선생들이 말하기를 조리사는 별 할일없이 일찍 퇴근한다고 하는데 선생들보다 일찍 출근하여 조리 준비하고 선생과 학생들 식사가 다 끝나고 나서야 설것이 한후에 식사하고 하루종일 흘린땀을 샤워하고 휴식을 취한 후 퇴근하는데 어찌 선생들과 비교를 할 수 있을까요.
당신들 입에 따뜻한 밥과 정성스럽게 해 주는 그 분들에게 항상 미안함을 가지시고 감사하다고 한마다 해보세요. 그 분들 피로가 싹 가십니다.

스마트 2017-07-12 10:44:56
학교 일부는 학생급식비를 남겨 학교운영비로 쓴다고 함. 선생들은 조리사를 마치 식모처럼 생각하여 학교행사에 음식을 해달라고 하는데도 있고 학생반찬과 다르게 특식을 요구하기도 하는 등 급식비를 세밀히 조사할 필요가 있음. 영양사는 비정규직인데도 불구하고 학교의 눈치를 보며 조리사들과 호흡을 맞추지 못하고 언쟁이 발생하기도 함. 일부 학교장과 선생들은 자기들의 식사를 책임지는 영양사와 조리사에게 지금까지 어떤 행동과 생각을 가졌는지 반성을 해야 합니다. 학교내에서 인간적 대우를 제대로 받았다면 과연 거리로 나왔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