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중앙일보 기자의 세 가지 충격
중앙일보 기자의 세 가지 충격
홍정도, 이석우, 그리고 손석희


이 기사는 논쟁 중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비번0829 2017-08-29 18:33:49
세월호때부터 손사장님은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려 힘쓴 사람으로써 시청자들이 판단해주는거라 생각한다. 황금채널 가지고도 위성채널보다 신뢰도가 안나오는 그런 공중파는 이제 응징의 대상이 된것이다 .

ㅇㅇ 2017-07-11 17:31:25
그 예전 joins+msn이 생각나네 ㅎㅎ 이석우가 없었으면 지금의 카카오톡이 없을거고 손석희가 없었음 JTBC는 종편에서 못살아 남았겠지...

OraOra 2017-07-08 22:19:50
당연히 인쇄물 중심의 신문으론 빠른 보도라는 차원에선 경쟁이 안됩니다. 그러면 인쇄물 신문의 기자의 역할은 자연히 "특종"과 "심층"보도가 되어야죠. 발로 뛰며 기획 취재하되 그 깊이가 방송과 비교할수 없을 정도가 되어야한다 이거예요. ㅇ케 맞습니다. 기자들은 더욱 노오오력해야 겨우 평균선 정도 들어오는 그런 시대가 온겁니다. 연합뉴스레서 사다가 살짝 고쳐서 올리고 이딴짓할 생각은 버려야죠.

아포리안 2017-07-08 08:01:02
보수, 진보라니.... 배운게 색칠공부라 어쩔수가 없구만 본질에 집중하고 사회적 책임을 지는 것을 그리 색칠하고 또 돈때문에 갈등주장하냐? 그러니 같은 레베루로 결코 볼 수가 없고 당연한 차이가 생기는거야

아이고배야 2017-07-07 20:13:35
정철운, 이 기자는 손석희 무지하게 우려먹네.. 남의 스토리가지고 책 찍어내고 인세받고, 니가 더 충격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