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은 고액 연봉 받으면서 정리해고 진행한 경기방송
경영진은 고액 연봉 받으면서 정리해고 진행한 경기방송
경기방송 ‘노동 잔혹사’, 2012년부터 본격 비정규직화… 수익나도 노동조건 개선 안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대박 2017-06-08 15:47:17
와 경기방송 여기 쓰레기였네요ㅋ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 아니 갑질도 정도껏 해야지ㅋㅋㅋㅋㅋㅋ 지는 억대연봉 받아쳐먹고 기자들은 무기계약직이라뇨.... 저런 쓰레기밑에서 일한 기자들만 불쌍..ㅠㅠ

수줍이 2017-06-08 15:38:16
어떻게 이런 회사가 존재할 수 있나요!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가봐요. 문재인 대통령님! 이렇게 힘없는 근로자들 눈물을 빼게 만드는 갑질회사와 그 경영주에게 피눈물이 나도록 조치해주세요.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런 회사 세세히 조사해서 잘못이 지적되면 재발되지 않게 엄중 정리해주세요.

만세~! 2017-06-08 15:35:14
힘없고 빽없어 열심히 사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훌륭한 인재들 뽑아다가 봉건시대 노비처럼 부리고 파리목숨 대하듯 제멋대로 짤라 버리는 현아무개 본부장과 칼자루 쥔 몇몇 빼고 전직원의 비정규직화에 나몰라라 벤츠 승용차를 타고 억대 연봉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고 누린 김 전대표라는 양반이 <미디어 오늘>을 가만 둘리 없는데~ 그 무서운 분들에게 '눈엣가시'가 될 손가영 기자님! 화이팅~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