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둔갑한 태극기에 기자들 몸살
흉기로 둔갑한 태극기에 기자들 몸살
친박·극우 성향 단체 연이은 기자 폭행… “빨갱이로 몰아세워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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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를 모독하네 2017-03-16 18:45:56
제발 태극기 집회라고 하지말고 폭력집회/친박집회 라고 해라.
뭐가 옳은지 잘못됐는지도 모른채로 돈에 환장해서 국기인 태극기를 옳지 못한 폭력에나 휘둘러대는 쓰레기들이 무슨 옳은말을 할까. 기자의 99%가 설마 모두 촛불집회 소속이라고 생각하는건가. 중위를 지키며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사람들도 너희 집회를 욕하는건 태극기를 끌어내리는 너희 쓰레기 집단들의 행동이다. 늙어서 할 일은 없고 돈은 주니까 몸이라도 불사르고 싶더냐. 돈이 아니면 종교라지? 전부 그런건 아니겠지만 일부 기독교도들 때문에 기독교가 개독교 소리 듣는 이유는 너희와 비슷하다. 늙으면 죽어야 한다는게 저런거구나 라고 초등학생이 길가다 친구와 얘기하더라.

을사생 2017-02-18 20:51:39
고첩이 태극기 드니 애국자 처럼 보인다 그런다고 암약하는 고첩이 애국 할리는 만무하고 언능 북한으로 가라 니들 지겹다

어이없음 2017-02-17 09:23:05
예전에 교사가 집회에서 풍선 들었다고 위험물질 소지죄로 체포하던 그 견찰 맞냐?
눈앞에서 폭력행위가 벌어지는데 체포도 안하고 격리만 한다고?
그러니 더 기고만장하지.
기자 몸에 손대는 인간들은 죄다 체포해라. 그게 니들 월급받는 이유다.

이런 둔갑쟁이들을 봤나 2017-02-16 13:49:16
아직도 우리사회에
친일유신독재 파시스트 잔당들이
살아남아 있다는게 대한민국의 비극이고
그곳에 어처구니 없게도
민족의 상징인 태극기가 이용되고 있다는것
또한 비극이다.
북한 체제를 빌미로 끊임없이 반공주의를 통해
권력 유지하는데 재미를 좀 봤다고
아직도 그것이 통할 거라는 생각을 하는
무리들의 횡포에 시대의 분노와 슬픔을 느낀다.

미소로시작하는하루 2017-02-16 12:35:40
폭력행위는 중대한 범죄이고, 보도를 위한 취재를 방해하는 것은 언론 기능을 위축시키는 일이므로 반드시 가해자들을 처벌하고 그런 가능성 (폭력이나 욕설등)에서 기자들을 보호해야 하는것이 경찰과 검찰의 의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