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조장희의 승리, 법원도 삼성 노조파괴를 못본척 할 수 없었다
조장희의 승리, 법원도 삼성 노조파괴를 못본척 할 수 없었다
삼성에버랜드 부당해고자 조장희씨, 대법원 ‘해고 무효’ 판결… 깨알같은 표적 탄압, "사회통념상 타당성 잃은 가혹한 징계"


이 기사는 논쟁 중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le 2016-12-31 12:19:48
사드가 북핵위협에서 우리 국민을 안전하게 지켜주나요?
사드는 수도권방어 전혀 안되고 미군부대만 방어된다는데 설마 아니겠죠?
사드때문에 우리 국민이 국내외에서 경제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고있고 앞으로 피해가 더하면 더했지 줄지 않을거라는 예측이라는데 이 모든걸 감수하고 꼭 추진해야할 가치가 충분히 있겠죠? 항간에 최순실이 커미션을 받았기 때문에 대통령 퇴진전에 배치 끝내려 서두르고 있다는데 설마 그런 악마같은 짓을 하는건 아니겠죠?

대해 2016-12-30 19:01:55
삼성이 망해야 대한민국이 삽니다.
어렵더라도 삼성을 망하게 만든다면 장기적으로는 대한민국이 제대로 된
나라가 될 겁니다.

깨소금 2016-12-30 18:19:31
삼성은 노조가 그렇게 싫으면 노조 없는 나라로 회사를 옮겨갈 것을 권한다. 대한민국 헌법은 노조 설립을 보장하고 있다. 반헌법적인 삼성은 대한민국을 떠나라. 직원 전부 데리고 대한민국을 떠나라. 그게 낫지 않겠는가. 사법부 판결이 마음에 안 들겠지. 그러면 대한민국을 떠나라. 더이상 국민에게 해충짓 하지 말고. 경제적으로 대한민국 경제 버팀목 역할 한다고 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다. 삼성이 없으면 다른 회사가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너만 할 수 있는게 아니다. 국민에 대해 오만하고 노동자를 노예처럼 부리는 삼성은 대한민국의 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