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SBS ‘그알’ 제작진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SBS ‘그알’ 제작진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리뷰] 7시간 미스터리 못 밝혀냈지만 '줄기세포 시술 및 대가제공 의혹' 제기, 자사비판 내보내고 ‘반성’하기도


이 기사는 논쟁 중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세누리 2016-12-20 06:49:46
17세 소녀가 반성문 쓸데 사용하는 용어 총동ㅇ원 몰랐다로 일관하는 태도 안좋아요
책임져야할 때 책임안지는 관피아 법피아 해피아 군피아...너무 해피한 마피아 국가시스템

반성부터 2016-12-19 15:38:42
여지껏 입다물고 있었던거에 대한 반성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나?
지금의 보도는 균형잡힌 거라고 생각하나?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는 말이 부끄럽지는 않나?
수많은 기자들이 해직될때 침묵한 것은 어쩔.
정신차려라 sbs 아직 멀었다.

whrrnxhddlf 2016-11-28 11:21:27
정멀언론이 중요합니다 구민이 알권리는 언론으로부터 나와야 합니다 근데 진실과 동떨어진 기사를 보도하면 국민은 알권리를 알지 못한채 바람에 휘날리는 낙엽처럼 마구 뒹굴게 됩니다
진실한 보도를 부탁합니다

하니 2016-11-21 18:44:54
최순실·최순득씨 자매는 2010년부터 2016년 6월까지 차움의원을 모두 665차례 드나들면서 402회에 걸쳐 처방받았다. 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최순실씨는 차움의원을 507회 방문했고 293차례 처방을 받았다. 최씨의 언니 최순득씨는 같은 병원을 158회 방문해 109차례 처방을 받았다. 3~4일에 한 차례씩 병원에 들렀고 일주일에 1차례 처방을 받은 셈이다. 처방 횟수가 비정상적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은 “처방 횟수가 너무 많다”며 “처방한 주사제가 대통령에게 갔는지 확인할 길은 없지만 최순실씨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기 위한 처방도 포함된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

3스타 2016-11-20 16:31:14
한국에 제대로 된 TV 프로그램이란게 존재한다면 뉴스룸,썰전 그리고 그것이 알고싶다 3개 뿐이다.